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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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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메인에 대한 애드센스의 승인 거절이 계속됨 원래 도메인이었던 'woongbinni.tistory.com'이 애드센스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새로 연결한 개인 도메인에 대해서는 승인이 쉬울줄 알았다. 그런데 이렇게 승인이 안난지 벌써 두번째다. 사이트 도구에 들어가서 무엇이 문제인지를 확인하였는데... 가치 있는 인벤토리: 페이지에서 템플릿이 사용됨 애드센스 프로그램 정책에 명시된 바와 같이 가치가 거의 또는 전혀 없거나 과다한 광고가 있는 페이지나 사이트에는 변경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Google 광고를 게재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는 아무런 가치도 추가하지 않고 다른 소스의 콘텐츠를 미러링하거나 프레이밍한 페이지나 사이트도 해당됩니다. 나는 처음엔 이 말이 기존에 승인받았던 woongbinni.tistory.com의 컨텐츠를 그대로 nemowork...
도메인을 샀다. 내가 지금 사용중인 이 블로그의 주소는 아마 내가 대학교 3학년때 만들었던 것이니, 대략 13~14년 전쯤 만들어진 것이다. 그땐 정말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지만 블로그 주소 URL의 앞머리를 내 본명으로 뽝!! 박아놨다. 게다가 이 아이디를 생각보다 오랜기간 여러 서비스에서 사용되어 왔기 때문에 나를 아는 많은 주변 직장동료나 친구들은 대강 내 ID만 보고도 온라인상에서 날 찾고 이게 너냐며 연락을 해오는 경우도 알음알음 있다. 사실 내 이름을 대놓고 뭔 짓을 하기가 부끄러운 것은 아니지만, 주식 종목 검색기 개인 프로젝트를 하면서 매일매일 자동포스팅을 올리고 나니, 그냥 자연스레 내 개인 소유의 도메인이 하나 갖고 싶었다. 개인적인 프로젝트를 하고 그 결과를 올려둔다는 뜻으로, 내 영어 닉네임을 합..
구글 애드센스 30일 정지를 먹다. 애드고시 합격의 기쁨도 잠시... https://woongbinni.tistory.com/172 3수만에 구글 애드센스 승인이 났다. 프로그램이 만들어주는 주식 관련 자동 포스팅은 컨텐츠로 인지하질 못해서 계속 애드센스 신청이 승인이 안난다고 생각해서 최근 개발일지 포스팅을 좀 열심히 쓰고, 이것저것 개발 도중 발생했던 트러블 슈팅들.. woongbinni.tistory.com 주변사람들에게 블로그 소개도 하면서 농담반, 진담반으로 가끔 광고도 눌러주세요~ 했던 말들이 따뜻한 애정으로 다가와 위와 같은 결과로 돌아왔다. ㅜㅜ 구글의 모니터링 능력이 놀랍다고 해야하나.. 30일 정지의 경우는 이의신청 조차 받아지질 않으며, 해당 정지 이유가 어떤 액션에 의해 검출되었는지도 우회 가능성을 이유로 공개하지 않..
3수만에 구글 애드센스 승인이 났다. 프로그램이 만들어주는 주식 관련 자동 포스팅은 컨텐츠로 인지하질 못해서 계속 애드센스 신청이 승인이 안난다고 생각해서 최근 개발일지 포스팅을 좀 열심히 쓰고, 이것저것 개발 도중 발생했던 트러블 슈팅들을 블로그로 정리해서 올렸었다. 재신청은 눌러놓긴 했는데 기대도 안했었다. 두어번정도 더 떨어지고 다음달쯤에나 신청하면 붙을줄 알았는데, 기대가 없었는데 승인이 나니까 기분이 좋다. 아마 승인이 났더라도 나에게 몇만원이라도 떨어지는 수익이 나려면 몇달이 걸릴지도, 아니면 내가 하다가 포기를 할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주식장도 안좋고 프로젝트의 성과가 별로 나질 않아 지치는 상태에서 좋은 소식이 하나 들어와서 기분이 좋다. 지치지 말아야겠다.
애드 고시에 또 떨어지다... 애드센스 신청 첫 시도는 글을 올린지 얼마 안되서 컨텐츠가 적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별다른 준비 없이 다시 재신청을 했는데, 1주일이 지나도 결과 메일이 오지 않아 떨어졌겠거니 했는데 정말로 떨어졌다. 주식 분석 프로그램을 통해 주식장이 열리는 날마다 글이 자동으로 4개씩 포스팅되고 있지만, 글의 내용 자체가 종목명과 숫자 몇개가 전부이다보니 애드센스의 기준 자체에 미달이 나는것 같다. 일단 애드고시가 붙을때까지만이라도 매일매일 좀 글을 써볼까 하는데, 코딩 재주는 조금 있는 편인데 글재주가 영.... 하... 뭘쓰지? 고민이 된다... 딸아이 급식비라도 벌어볼까 했는데 급식비 벌기도 힘드네 ㅋ